원/달러 환율은 16일 1089~1093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89.21원으로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양호했던 가운데 백신 보급과 추가 부양 합의 기대 등으로 뉴욕증시가 상승하며 위험자산선호 심리가 다
시 강화됐다"며 "이런점을 감안해 원/달러 환율은 1089.21원으로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