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화페인트
삼화페인트가 상한가다.

16일 오전 11시33분 기준 삼화페인트는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20.46%(2310원)까지 뛴 1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화페인트는 지난달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응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 페인트를 개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다음날인 11월17일 삼화페인트 주가는 상승세를 타다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