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93.60원으로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 연준이 FOMC에서 올해 및 내년 경제성장 전망치를 상향조정하자 상승하기도 했지만, 파월 연준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가 회복할 때까지 완화적인 통화정책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는 점을 언급하자 하락 전환했다"며 "달러 약세와 미 정부의 부양 정책 타결 기대 등으로 하락세를 보일 전망"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