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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민정은 신동일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결혼한 지 30년이 지났지만 매일 뽀뽀한다. 그러다 보니 이 사람과 아이를 낳지 않은 것이 후회된다"고 이야기했다.
김민정은 1969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1970년 드라마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아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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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