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0.12.18/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종로구에서 18일 하루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2명이 나왔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는 210~241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날 종로구에선 15명의 확진자 나왔다. 종로구 관계자는 "검사수를 늘리다 보니 확진자수가 많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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