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 제21대 회장에 당선된 손중호 신임회장. (대한산악연맹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제21대 대한산악연맹 회장에 손중호 천광스틸 대표가 당선됐다.

대한산악연맹은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산악연맹 회장선거에 손 대표가 입후보해 총 102표중 61표(득표율 60%)를 획득해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대한산악연맹 회장선거는 17개 시·도 연맹 및 전국규모연맹체로 구성된 선거인단이 참여해 치러졌고, 임기는 2025년 1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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