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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마포구는 19일 구민 1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마포구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33명으로 늘었다.
마포구는 "확진자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조사가 완료되면 신속하게 공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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