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신건설
이재명 관련주로 불리는 동신건설이 상한가다.

21일 오전 9시39분 기준 동신건설은 전일 대비 가격제한폭인 29.89%(9100원)까지 오른 3만95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동신건설은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돼 주의를 받고 있다.


동신건설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 본사가 있다는 이유로 이재명 관련주로 편입된 바 있다.

지난 20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서울시장 출마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대권 행보에는 일단 멈춤을 보였다. 이에 차기 대권주자로 거론되던 이 지시가 부각돼 동신건설 등 관련 종목이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