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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7번째를 맞는 '희망드림 장학사업'은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종훈 안산자생한방병원장은 “앞으로 나라를 이끌어갈 미래이고 희망인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달려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청소년들이 앞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가 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희망의 밑거름을 만들어준 안산자생한방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번 장학금 전달을 통해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을 이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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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