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오른쪽)이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3억2000만원을 지난 22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내년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기획한 ‘하나부터 100까지’ 캠페인을 통해 ▲주거빈곤아동 20가정에게 주거환경 개보수와 LHSH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지원 ▲환아 80가정에 각종 질병에 대한 의료비와 의료보장구, 심리치료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하나금융그룹의 미션에 발맞춰 작지만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오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그 어느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절실히 통감하며 앞으로도 모두의 기쁨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