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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 ‘신속PCR검사’를 통해 전국 처음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음성자를 선별한다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접근성이 가장 좋은 시청광장에 설치했다.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검사비도 전액 무료로 시행한다.
‵신속PCR 검사′는 진단 정확도가 높은 PCR 방식과 결과가 빨리나오는 항원검사의 장점을 합친 방식으로 1~2시간 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시청 주차안내를 담당하는 장한영님이 첫 검사를 받았고 이항진 여주시장과 박시선 여주시의회 의장도 신속PCR 검사를 받았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이런 예방적 방역시스템의 시행으로 급증하는 무증상 확진자를 빠르게 선별하여 시민들이 마음 편히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정확한 검사로 숨은 양성자가 많이 나올 경우를 대비해 생활치료시설 등도 마련 중이다”라며 “최선을 다해 여주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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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