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MC들은 장도연에게 "술만 마시면 산타가 된다고?"라고 물으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장도연은 "술을 잘못 배워서 취한 상태에서 집 앞에 산을 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은 "간첩신고가 들어왔나 봐. 아버지께서 경찰서에서 읍소를 했다"고 전하며 "그 이후로 고쳤다"고 부연했다.
이어 장도연은 먹방과 함께하는 혼술을 즐긴다며 "비슷한 메뉴의 먹방을 보면 같이 먹는 느낌도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나 장도연은 혼술에 대해 "즐길 때도 있지만 빨리 먹고 자는 게 좋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해 재미를 더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