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4일 오전 10시13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대비 1800원(2.44%) 오른 7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신고가였던 7만4500원을 경신한 수치다. 장중에는 7만6000원을 터치했다.


이날 최도연, 나성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내년 반도체가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동반 개선으로 실적 개선을 주도할 것"이라며 "특히 메모리 반도체는 2022년 1분기까지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