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 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전유진이 '미스트롯 2'에 도전했다.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 2'에서는 전유진이 중고등부 참가자로 등장했다.

중학교 2학년 전유진의 등장에 현장이 술렁거렸다. 타 트로트 오디션을 모두 휩쓸며 급부상 중인 트로트 샛별이었던 것. 더불어 '미스트롯 2' 도전자들의 라이벌로 손꼽히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고 있었다. 장윤정은 전유진의 등장에 "타 오디션을 다 도장 깨기 하고 왔다 "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전유진은 금잔디의 '서울 가 살자'를 선곡해 탄탄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첫 소절부터 5하트를 획득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미 14하트를 획득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고심하던 마스터 조영수가 마지막 하트를 장식했다.

전유진은 '올하트'를 획득하며 본선에 직행했다.


한편, TV조선 '미스트롯 2'는 송가인, 임영웅의 신화를 이을 글로벌 트로트 여제를 뽑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