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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YTN 의뢰로 지난 21~24일 주간집계한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 조사보다 2.2%포인트 오른 33.8%, 더불어민주당은 1.3%포인트 떨어진 29.3%로 조사됐다. 두 정당 지지율 격차는 4.5%포인트로 오차범위를 벗어났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국민의힘 34.1%, 민주당 29.3%), 인천·경기(국민의힘 32.6%, 민주당 30.7%), 대전·세종·충청(국민의힘 33.6%, 민주당 31.4%), 강원(국민의힘 31.9% 민주당 29.3%), 부산·울산·경남(국민의힘 43.1% 민주당 21.3%), 대구·경북(국민의힘 42.4%, 민주당 18.5%) 등에서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가 민주당에 앞섰다.
제주(국민의힘 21.2%, 민주당 26.7%)와 광주·전라(국민의힘 16.5%, 민주당 47.9%,) 지역에서는 민주당 지지도가 국민의힘보다 높게 나왔다.
연령별로는 60대(국민의힘 41.0%, 민주당 24.5%), 50대(국민의힘39.4%, 민주당 26.4%), 30대(국민의힘 32.2%, 민주당 27.5%)에서 국민의힘이 더 많은 지지를 얻은 반면 40대(국민의힘 30.1%, 민주당 41.4%)와 20대(국민의힘 22.0%, 민주당 31.7%)에서는 민주당이 더 많은 지지를 받아 대조적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8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4.6%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연령별로는 60대(국민의힘 41.0%, 민주당 24.5%), 50대(국민의힘39.4%, 민주당 26.4%), 30대(국민의힘 32.2%, 민주당 27.5%)에서 국민의힘이 더 많은 지지를 얻은 반면 40대(국민의힘 30.1%, 민주당 41.4%)와 20대(국민의힘 22.0%, 민주당 31.7%)에서는 민주당이 더 많은 지지를 받아 대조적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8명을 대상으로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4.6%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2%포인트이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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