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기록한 신규 확진자 1046명 중 지역발생은 1030명, 해외발생은 16명이다. 이는 전날 808명에 비해 238명 증가한 규모로 검사 수가 감소하는 주말효과가 사라지고 지역사회 감염이 잇따라 발생한 탓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별 확진자 중 수도권은 802명(서울 520명, 경기 250명, 인천 32명)으로 전체 77.9% 비중을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대전 30명 ▲대구 29명 ▲경북 28명 ▲충남 27명 ▲충북 22명, ▲강원 21명 ▲부산 17명 ▲경남 16명 ▲광주 15명 ▲전북 7명 ▲제주 5명 ▲전남 4명 ▲세종 4명 ▲울산 3명이다.
신규 확진자 추이 0시 기준 지난 12월 16일부터 2주 동안 '1078→1014→1064→1047→1097→926→867→1090→985→1241→1132→970→808→1046명' 순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지역발생 추이는 '1053→993→1038→1026→1072→892→822→1058→955→1216→1104→946→787→1030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