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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지인이 청순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문지인은 12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주변 산책 하다 터져버린 흥 #움직여야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앞을 산책하는 문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는 앙고라 티셔츠에 패딩을 입고 청순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문지인은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에 출연한다.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 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 분)이 아버지 서기태(김영철 분)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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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