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새해를 하루 앞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른 방역강화 조치로 연말 특수에도 불구하고 2개월째 소비가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