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수 헨리가 천재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제대로 선보였다.
지난해 12월31일 밤 9시부터 시작된 '2020 MBC 가요대제전 : THE MOMENT'에서 헨리는 자신의 강점인 바이올린과 피아노 무대를 꾸몄다.
이날 헨리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라이브 무대도 선보였다. 헨리는 각종 악기를 다루며 마치 오케스트라같은 무대를 연출했다.
이어 JTBC '비긴어게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기타리스트 임헌일이 깜짝 등장하며 지원사격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