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러면서 23만 양주시민에게 ▲경기북부의 실질적인 광역교통의 중심지로 도약 ▲지역주도 양주형 뉴딜사업 추진 ▲경기북부 산업‧경제‧일자리 중심 ▲시민의 질 향상 등 비전과 역점과제를 제시했다.
이 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 종식과 더불어 빠르고 강한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으로 실천하겠다"며 "방역 당국과 협력하며 코로나19로부터 하루빨리 벗어나도록 역량을 집중해 다시 편안한 일상을 맘껏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부권역 지역주민의 오랜 염원이자 20년 숙원사업이 해소됐다"며"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도로건설사업이 드디어 지난해 5월 역사적인 첫 삽을 떴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북부 산업·경제·일자리의 중심지로의 도약과 신도시, 문화시설 구축 등을 바탕으로 양주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