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가 1월 한 달 동안 ‘2021 해피 쉐비 뉴 스타트’ 프로모션을 통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사진제공=한국지엠
쉐보레가 1월 한 달 동안 ‘2021 해피 쉐비 뉴 스타트’ 프로모션을 통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4일 쉐보레에 따르면 스파크 구매 시 LT와 프리미어 트림 기준 콤보 할부 선택 시 100만원 현금지원 또는 선수금과 이자가 전혀 없는 더블 제로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이쿼녹스, 말리부 디젤, 트랙스 디젤을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로 구매 시 차 가격의 최대 10% 혜택이나 구매자 선택에 따라 선수금과 이자가 전혀 없는 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의 이율로 72개월까지 이용 가능한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용태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2020년에 이어 신축년 새해에도 쉐보레 브랜드와 판매 성장을 이어 가기 위해 풍성한 1월 혜택을 준비했다”며, “무이자 할부, 차 가격 지원 등을 통해 올해도 더욱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쉐보레는 주요 판매 차종을 대상으로 7년 이상 된 노후차 보유 고객에게 최대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며 최근 사전 계약을 시작한 2022년형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를 바탕으로 뜨거운 고객 반응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트레일블레이저는 가격 인상 없이 기본 트림부터 1.35 E-터보엔진으로 업그레이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