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테카바이오
AI(인공지능)기반 신약개발 회사 신테카바이오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초청받아 참가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세다.

5일 오전 9시49분 기준 신테카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4150원(16.77%) 오른 2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바이오 투자 행사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신테카바이오는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과 독자 개발한 AI 신약 개발 플랫폼 기술, 유전체 정밀의료 서비스를 중심으로 현재까지의 성과와 향후 협업 계획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김태순 신테카바이오 사장은 "3년 연속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하며, 매해 AI 신약개발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며 "올해 행사에서도 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텍, 투자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향후 발전적인 비즈니스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