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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1시 기준 세방전지는 전일 대비 18.46%(1만4400원) 오른 9만2400원에 거래 중이다.
세방전지의 자회사인 세방리튬배터리가 광주광역시와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 설립에 대한 투자 협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방리튬배터리는 평동 2차 산업단지 내 2만8000㎡ 부지에 3만㎡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제조공장을 오는 6월에 준공하고 연간 42만대의 배터리 모듈을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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