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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8시28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전일보다 1.81% 내린 4500만원대를 기록하고 있다.
전날 비트코인 시세는 한때 4800만원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10일을 기점으로 4600만원대가 깨지더니 현재는 4500만원대까지 하락했다.
물론 지난해 초와 비교하면 460% 이상 폭등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넘치는 유동성에 주요 기관들마저 매수에 나서면서 연일 급등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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