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남진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열리는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촬영 차 방송국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남진은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호피무늬의 럭셔리 퍼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2021.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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