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새해를 맞아 사회적 취약계층 아동의 영어교육을 돕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윤선생

1월13일, 윤선생은 자사 영어학습 상품 '윤선생 정글비트' 레드 시리즈 300세트를 서울 강동구청에 전달했다. 윤선생 정글비트 레드 시리즈는 예비 초등 및 초등 저학년 수준의 영어 홈스쿨링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 24종과 스토리북 및 워크북 17권, 보드게임 세트, 앱 콘텐츠로 구성됐다. 이번에 기부된 교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학습 공백이나 돌봄의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지역사회 내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 3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성 윤선생 전무이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밖에 나가지 못하는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보다 재미있는 방법으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이번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윤선생 정글비트는 세계 180여 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무성 애니메이션 '정글비트(Jungle Beat)'에 영어학습 콘텐츠를 접목시킨 영어교육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