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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난 번에도 #사칭계정 만들어서 우리 팬들한테 내 음악 이제 듣지 말라고 DM 날리고 그러더니 또 그러기야?”라며 “내가 너한테 뭐 잘못한 거 있니? 나한테 왜 그래 진짜. 옛날 잘 나갈 때 생각나게”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진영은 “사칭하는 건 좋은데 계정 100개, 1000개 만들어도 되는데 내 팬들은 건들지마라. 나한테 음악만큼 소중한 분들이니까”라며 “팬들한테 헛소리 짓거리면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작살낼 거다. 좋게 말할 때 삭제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일침을 날렸다.
그는 “팬들한테 헛소리 짓거리면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작살낼 거다. 좋게 말할 때 삭제하고 다시는 그러지마라”고 일침했다.
해시태그로는 “#저를사칭한계정입니다신고하고차단해주세요 #나한테원한있니 #니덕분에간만에팬들하고소통했네고마워”라고 표현했다.
최근 현진영뿐 아니라 가수, 배우, 방송인 등을 사칭한 가짜 SNS 계정이 늘어나며 많은 연예인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해시태그로는 “#저를사칭한계정입니다신고하고차단해주세요 #나한테원한있니 #니덕분에간만에팬들하고소통했네고마워”라고 표현했다.
최근 현진영뿐 아니라 가수, 배우, 방송인 등을 사칭한 가짜 SNS 계정이 늘어나며 많은 연예인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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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