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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화보에서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매력을 뽐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지난해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보여준 문채원의 인생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문채원은 형사로 열연했던 작품 속 캐릭터의 모습을 완전히 벗은 채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번 촬영에서 문채원은 매끄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롱 드레스부터 편안하고 캐주얼한 데님 셔츠까지, 전혀 다른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결점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등이 깊이 파인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그윽한 눈빛을 발산하는 모습은 촬영장 여성 스태프들마저 심쿵 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1월17일 데뷔 5000일을 맞이한 배우 문채원은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이래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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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