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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바니에디션은 이번 시즌 KLPGA의 핫 루키로 손꼽히는 골프 아이돌 정지유 프로를 비롯하여 KPGA 최고의 기대주 돌아온 아이언맨 이정환, 장타왕 서요섭, 퍼신 문도엽 등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프로를 새롭게 후원한다.
여기에 4년째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KLPGA의 대표 장타여왕 김민선, 꾸준히 실력을 쌓아 가고 있는 강지선과 해외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필드모델 윤채영, 장이근 프로도 계약을 연장했다.
이정환 프로는 "2년만에 복귀하는 KPGA 투어에 마스터바니에디션과 함께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많은 팬 분들이 기다려 주신 만큼 좋은 성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정지유 프로 역시 "요즘 투어 프로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마스터바니에디션을 입고 1부 투어에 입성하게 되어 너무 설렌다. 시즌 1승을 목표로 신인왕 타이틀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에프앤씨의 팬텀 스포츠는 US 여자 오픈을 재패한 이정은, 김아림 프로와 이가영 프로의 계약을 이어가고 현세린, 김준성, 강태영 프로를 새롭게 영입했다.
핑 골프웨어에서는 이다연, 전예성 프로 외에 루키 김희준과 통산 5승의 김비오 프로와 새롭게 후원 계약을 하였으며, 파리게이츠는 박현경, 조혜림 프로와 계속해서 함께 한다.
파리게이츠를 입던 오지현 프로는 올해부터 세인트 앤드류스를 입게 됐다.
또한 올해 2부 투어로 데뷔하는 국가 대표 출신의 이예원은 파리게이츠로, 윤이나는 팬텀 스포츠로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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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