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종텔레콤
세종텔레콤이27일 오전 9시25분 기준 전날 대비 5.99%(38원) 오른 672원에 거래되고 있다. '5세대(G) 이동통신 특화망' 민간기업 할당 이슈에 주가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6일 '5G 이동통신 특화망 정책방안'을 수립하고 5G+ 전략위원회에서 확정해 발표했다.

5G 특화망은 건물이나 공장 등 특정 지역에서 사용하는 맞춤형 통신망이다.


세종텔레콤도 사업장에 5G 특화망을 구축하고 자사만 사용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