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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이날 "39년 공직경험을 통한 준비된 군수로 침체된 의령군의 경제를 살려 의령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출사표를 던졌다"며 "특히 군수 공백으로 인한 의령군을 안정되고 새롭게 변화시킬 경륜과 경험을 두루 갖췄다고 자부한다"고 출마변을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또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낮은 자세로 군정을 이끌어 신명나는 공직사회를 조성해 '새로운 행복한 의령, 더 큰 의령'을 만들겠다"고 했다.
강 예비후보는 의령군의 미래발전을 위해 ▲소통과 화합으로 군정현안사업 조속 추진 ▲지역 경제 활성화 ▲유망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 ▲신 농업 정책 ▲특화 관광지 조성 ▲군민복지 향상 ▲의령읍·가례면 일원 스포츠파크 조성 ▲영재교육의 기반 구축 ▲전통 시장 활성화 ▲공직자가 신명나는 공직사회 조성 등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또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낮은 자세로 군정을 이끌어 신명나는 공직사회를 조성해 '새로운 행복한 의령, 더 큰 의령'을 만들겠다"고 했다.
강 예비후보는 의령군의 미래발전을 위해 ▲소통과 화합으로 군정현안사업 조속 추진 ▲지역 경제 활성화 ▲유망기업 유치로 일자리 창출 ▲신 농업 정책 ▲특화 관광지 조성 ▲군민복지 향상 ▲의령읍·가례면 일원 스포츠파크 조성 ▲영재교육의 기반 구축 ▲전통 시장 활성화 ▲공직자가 신명나는 공직사회 조성 등 10대 공약을 발표했다.
특히 그는 "우리 의령은 유서 깊은 충절의 고장이다"며 "선거로 인해 분열과 반목된 현실을 바로 잡아 내편 네편 가르지 않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면서 군민과 함께 행복한 의령건설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임기 예비후보는 의령군 대의면 출신으로 1980년 의령군 유곡면에서 9급으로 공직에 입문해 8년간 의령군청에서 근무하고 경남도청의 핵심보직을 거쳐 2019년 함양군 부군수를 역임했다.
강임기 예비후보는 의령군 대의면 출신으로 1980년 의령군 유곡면에서 9급으로 공직에 입문해 8년간 의령군청에서 근무하고 경남도청의 핵심보직을 거쳐 2019년 함양군 부군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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