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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의 밝은 근황에 팬들은 반갑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앞으로 더 자주 소식을 전해줬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차기작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응원 등이 쇄도했다.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인 이영돈과 결혼했다 4년 만인 지난해 9월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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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