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이 시그니처타워 경관 조명을 교체했다./사진=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이 서울 종로구 본사 시그나타워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야간시간 점등을 시작했다.  

야간 경관 조명을 통해 고객의 곁에 다가서고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추구하고자 시작된 프로젝트로, 세로 방향 조명 디자인을 통해 고객이 필요할 때 언제나 같은 자리에 서있겠다는 의미를 담아냈다. 불을 밝히는 전구는 RGD방식으로 색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각국에서 자폐아의 날에 파란색으로 점등을 하듯 사회적인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라이나생명 조지은 사장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순간에 라이나생명이 자리하는 것은 우리의 목표이자 미션"이라며 "갑작스러운 어려움에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가장 찾기 쉬운 곳에 라이나생명이 있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