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의 여파로 빈곤과 방역 물자 부족 등 더욱 어려움에 겪게 된 전세계 난민 보호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의 김민수 대표이사는 "전세계에 유례없는 바이러스 확산 사태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가장 취약한 계층인 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유엔난민기구와 협업한 패키지를 선보여 기부금을 조성해 전달했다" 며, "앞으로도 취약 계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나 캠페인 활동을 더욱 모색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올해도 유엔난민기구와 협업해 딜라이트 골프 라이프 패키지를 선보였으며, 향후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