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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이하 엔씨(NC))가 케이팝(K-POP)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의 경쟁력으로 '기술'을 꼽았다.
이장욱 엔씨소프트 IR실장은 5일 4분기 실적 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유니버스가 가지는 경쟁력에 대한 질문에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에서 제일 중요한 건 아티스트지만 엔씨가 가진, 플랫폼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기술들은 여타 플랫폼이 가질 수 없는 부분들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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