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어 유덕화는 지난 7일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 방송에는 1000만명이 넘는 팬이 입장했다. 80분 분량의 이 방송에서 유덕화는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자신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알렸다. 누적 실시간 시청자수는 3200만명으로 플랫폼 자체 최고 기록이었다.
유덕화는 새 영화의 홍보를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벌였다. 라이브 방송 중 유덕화의 팬들은 선물을 보냈는데, 한 팬은 1200만위안(약 20억원)에 달하는 선물을 했다.
외신에 따르면 유덕화가 이날 올린 수익은 5000만위안(약 86억원)으로 알려졌다. 유덕화는 홍콩 출신의 배우로 90년대 '천장지구' '아비정전' 등의 홍콩 영화를 통해 아시아 스타로 부상했다. 대표작으로 '의혈쌍웅' '무림지존' '절대쌍교' '무간도' '심플 라이프' 등이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