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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글은 사실이 아니라며 "어떻게 누군지 짐작도 안되는 사람의 글이 이렇게까지 커지고 저와 가족,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지 답답합니다. 나는 하지 않은 일을 어떻게 설명하고 증명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심경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중학교 1학년을 반년 정도 다녔던 것 같은데요. 단정하고 훌륭한 학생은 아니었지만 이유 없이 누구를 괴롭히거나, 때리는 가해자였던 적은 없습니다. 저는 법을 모르고 이미 가해자라는 낙인이 찍혔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대응할 생각입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JTBC '싱어게인'에 출연 중인 요아리는 8일 결승전을 앞두고 있었고 관계자는 "요아리에게 확인한 바로는 (학교폭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한다"며 이를 진행, 요아리는 최종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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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