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이윤지♥정한울 부부의 새 보금자리도 공개됐다. 이들 부부의 보금자리는 전 집보다 밝아진 거실과 넓어진 주방. 그리고 제일 눈에 띄는 것은 테라스였다.
2층 침대 방은 첫째 라니와 정한울이 함께 쓴다. 정한울은 "라니가 2층을 쓰고, 제가 1층 침대를 쓴다"고 말했다. 따로 자는 이유에 대해 이윤지는 "원래 4인 침대에 다같이 잤는데 잠에 못 들더라. 그래서 라니에게 은근슬쩍 제안했는데 너무 좋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특히 앞집에는 친정어머니가 살고 있었다. 이날 이윤지는 친정엄마와 함께 요리에 나섰다. 9개월 둘째를 돌보며 첫딸 라니까지 눈코 뜰 새없는 이윤지는 스마트 멀티 쿠커를 이용해 한번에 4가지 음식을 뚝딱 해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윤지는 브로콜리 소시지 찜과 이유식과 달걀찜, 콩나물밥까지 '1타4피' 요리를 선보이며 주부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후 '이윤지 밥솥', '이윤지 밥통' 등으로 불리며 제품에 대한 화제로 이어졌다.
이윤지가 사용한 제품은 솥 2개, 찜기 2개 구성으로 시중에서 20만원 중반대에 판매 중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