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에 BTS 지민이 선정됐다. /사진=장동규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이 2021년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지난달 18일부터 지난 8일까지 세븐에듀가 2만462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 1위로 방탄소년단 지민(1만3853명, 56.3%)이 최다 득표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 지민에 이어 강다니엘(8996명, 36.5%)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박보검(1620명, 6.6%), 차은우(94명, 0.4%)가 각각 3, 4위에 올랐다.

팀내 메인댄서와 리드보컬을 맡고 있는 방탄소년단 지민은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전체수석 입학한 무용과 재원 출신으로 다양한 분야의 모든 춤이 가능한 보기드문 실력자로 꼽힌다. 지민만의 유니크한 보컬 '섹시큐티러블리'로 불리는 완벽한 미모의 얼굴과 완벽한 몸매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인기열풍의 주역이다.


지민은 2020년에도 1위에 선정된 스타로 2년 연속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주고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