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강다니엘과 정동윤 매니저는 이벤트 추첨 공을 직접 만들며 하루를 시작했다. 직원들에게 매년 하고 있는 이벤트를 위해서라고.
이후 강다니엘은 직원 앞에 나서 "2021년 새해 힘을 내자는 의미에서 소소하게 상품을 준비해봤다"고 말했고 직원들은 뜨겁게 호응했다. 강다니엘은 선물 추첨 이후 상대적으로 저가 선물은 받은 직원들에게 따로 상품권 선물까지 안기는 섬세함을 보여줬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