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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이제 편히 쉬세요.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이 우리 남은 가족 사랑으로 잘 챙길게요. 사랑해요"라며 애도했다.
에일리는 생전 어머니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에 가수 박지민, 퀸와사비, 신지, 에릭남 등 다수의 에일리 지인들이 댓글을 통해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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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