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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은 "저랑 조병규가 고집이 강하다. 조병규가 항상 똑똑하다고 느낀다. 한 글자 때문에 골로 갈 것 같다"라며 '병세존'의 활약을 예감했다. 피오는 "그렇게 고집 부리다 골로 가면 이렇게 된다"라며 턱수염 분장을 한 태연을 가리켰다. 김세정은 "제 롤모델이신데 마음이 아프다"라고 덧붙였다.
서울 통인시장의 완자탕면을 걸고 이정현의 '야!' 받쓰를 했다. '병세존'의 활약을 예상한 김세정은 조병규의 받쓰판이 인정받자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원샷은 한해가 가져가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조병규는 다시 듣기 찬스를 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세정은 "어제 과음을 해서 국물이 너무 먹고 싶다"라며 완자탕면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발음으로 가사를 추측하던 중에 조병규는 가사 내용으로 접근했다. 김세정은 'ㄲ' 발음을 들었다며 '여지껏'이 '야지껏'이라고 들린 거라고 주장했다.
"세 번째 줄에 '툭'이 들어가냐"고 물은 김세정에게 '붐청이' 붐은 "아니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원샷을 받았던 한해의 받쓰판에 있는 '툭하고'가 아닌 걸로 밝혀져 한해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야 됐고'를 제안, 멤버들은 '야 됐고'로 1차 시도를 했지만 실패로 떠 완자탕면 6인분은 입짧은 햇님에게 돌아갔다. 한 글자 오픈으로 두 번째 글자 '놓'을 알게 된 키는 '까놓고'를 제안했다. 2차 듣기를 한 조병규는 '까놓고'를 의아해하며 "저는 '야'로 들었는데 '야'로 써놔서 그렇게 들릴 걸 수도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2차 시도에 도전한 조병규는 '까놓고 네가 내게 사귀면서 해줬던 게 뭐야. 없잖아. 좋다고 네가 미쳐 그러면서 지금 이게 뭐야. 다 뭐야'로 정답을 맞혀 완자탕면을 획득했다. 김세정은 "너무 좋다. 기가 막히다"라며 완자탕면을 먹었다.
서울 통인시장의 완자탕면을 걸고 이정현의 '야!' 받쓰를 했다. '병세존'의 활약을 예상한 김세정은 조병규의 받쓰판이 인정받자 뾰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원샷은 한해가 가져가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조병규는 다시 듣기 찬스를 쓰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세정은 "어제 과음을 해서 국물이 너무 먹고 싶다"라며 완자탕면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발음으로 가사를 추측하던 중에 조병규는 가사 내용으로 접근했다. 김세정은 'ㄲ' 발음을 들었다며 '여지껏'이 '야지껏'이라고 들린 거라고 주장했다.
"세 번째 줄에 '툭'이 들어가냐"고 물은 김세정에게 '붐청이' 붐은 "아니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원샷을 받았던 한해의 받쓰판에 있는 '툭하고'가 아닌 걸로 밝혀져 한해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동현은 '야 됐고'를 제안, 멤버들은 '야 됐고'로 1차 시도를 했지만 실패로 떠 완자탕면 6인분은 입짧은 햇님에게 돌아갔다. 한 글자 오픈으로 두 번째 글자 '놓'을 알게 된 키는 '까놓고'를 제안했다. 2차 듣기를 한 조병규는 '까놓고'를 의아해하며 "저는 '야'로 들었는데 '야'로 써놔서 그렇게 들릴 걸 수도 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2차 시도에 도전한 조병규는 '까놓고 네가 내게 사귀면서 해줬던 게 뭐야. 없잖아. 좋다고 네가 미쳐 그러면서 지금 이게 뭐야. 다 뭐야'로 정답을 맞혀 완자탕면을 획득했다. 김세정은 "너무 좋다. 기가 막히다"라며 완자탕면을 먹었다.
다음은 이정현 '야' 가사다.
까놓고 니가 내게 사귀면서
해줘던게 뭐야 없잖아
좋다고 네가 무척 그러면서
지금이게 뭐야 다뭐야
그냥 싫다고 말해 그게봐로 너잖아
겉으론 태연하게 나 모르게 딴짓하는 너야
어차피 사랑하니 헤어지니
싸운지 오래야 오래야
또다시 짜맞추면 넘어가는
기대는 하지만 끝이야
차마 꺼내긴 싫어 지난 너와의 추억을
얘기 해봐야 아무 소용 없잖아 네가 뭔데
야 왜 나를 사랑해
야 왜 나를 미워해
나 있을때 잘해 네가 뭔데 내게 화를 내
더이상 너 때문에 이렇게
사랑을 망쳐놓기는 싫어
너 내 눈앞에서 사라져 버려
잘가라 잘있거라 어디한번
그래 잘해봐라 해봐라
또나를 보네마네 뭘했거네
손해볼거 없다 끝내라
차마 꺼내긴 싫어 지난 너와의 추억을
얘기 해봐야 아무 소용 없잖아 네가 뭔데
야 왜 나를 사랑해
야 왜 나를 미워해
나 있을때 잘해 네가 뭔데 내게 화를 내
더이상 너 때문에 이렇게
사랑을 망쳐놓기는 싫어
너 내 눈앞에서 사라져 버려
야 왜 나를 사랑해
야 왜 나를 미워해
나 있을때 잘해 네가 뭔데 내게 화를 내
더이상 너 때문에 이렇게
사랑을 망쳐놓기는 싫어
너 내 눈앞에서 사라져 버려
까놓고 니가 내게 사귀면서
해줘던게 뭐야 없잖아
좋다고 네가 무척 그러면서
지금이게 뭐야 다뭐야
그냥 싫다고 말해 그게봐로 너잖아
겉으론 태연하게 나 모르게 딴짓하는 너야
어차피 사랑하니 헤어지니
싸운지 오래야 오래야
또다시 짜맞추면 넘어가는
기대는 하지만 끝이야
차마 꺼내긴 싫어 지난 너와의 추억을
얘기 해봐야 아무 소용 없잖아 네가 뭔데
야 왜 나를 사랑해
야 왜 나를 미워해
나 있을때 잘해 네가 뭔데 내게 화를 내
더이상 너 때문에 이렇게
사랑을 망쳐놓기는 싫어
너 내 눈앞에서 사라져 버려
잘가라 잘있거라 어디한번
그래 잘해봐라 해봐라
또나를 보네마네 뭘했거네
손해볼거 없다 끝내라
차마 꺼내긴 싫어 지난 너와의 추억을
얘기 해봐야 아무 소용 없잖아 네가 뭔데
야 왜 나를 사랑해
야 왜 나를 미워해
나 있을때 잘해 네가 뭔데 내게 화를 내
더이상 너 때문에 이렇게
사랑을 망쳐놓기는 싫어
너 내 눈앞에서 사라져 버려
야 왜 나를 사랑해
야 왜 나를 미워해
나 있을때 잘해 네가 뭔데 내게 화를 내
더이상 너 때문에 이렇게
사랑을 망쳐놓기는 싫어
너 내 눈앞에서 사라져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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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