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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저축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 인적성 검사와 비대면 면접 방식을 도입해 신입직원을 선발하고 있다. 앞서 모아저축은행은 지난해 총 33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한 바 있다.
김성도 모아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청년 구직자들이 일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채용 규모를 확대해 나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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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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