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세원
제2의 테슬라로 불리는 루시드의 상장이 임박했다는 소식에 자동차 공조장치 관련 부품생산업체 세원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오전 10시18분 기준 세원은 전 거래일 대비 1800원(29.95%) 오른 7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외신은 루시드 모터스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간 합병 상장이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세원은 지난해 12월 미국 전기차 회사 루시드와 헤더콘덴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