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에 밀려 상승 출발한 후 하락세다.
19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3.30포인트(0.11%) 오른 3089.96에 장을 시작했다.
9시15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보다 2.56포인트(0.20%) 내린 3083.70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492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7억원, 10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닥은 전일보다 0.23포인트(0.02%) 오른 967.65에 출발했다.
9시10분 현재 코스닥은 전일보다 2.23포인트(0.23%) 하락한 965.19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251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6억원, 4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일 한국 증시는 글로벌 인플레 압력 이슈가 부각되며 이어진 외국인의 현 선물 순매도 여파로 1.5% 하락했다"면서 "여기에 고용시장의 더딘 성장 여파로 하락한 점 역시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