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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우석이 달콤한 매력이 가득 담긴 '슈가'(Sugar) 무대를 펼쳤다.
김우석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위 후보에 등극, '세컨드 디자이어 [테이스티]'(2ND DESIRE [TASTY]) 타이틀곡 '슈가' 무대를 꾸미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슈가'로 1위 후보에 오른 김우석은 데님 멜빵에 모자로 귀여움을 더한 의상을 입고 등장, 화려하고 다채로운 무대 세트와 완벽히 어우러져 독보적인 러블리 무드를 완성했다. 댄서들과 함께 귀엽고 다양한 안무를 선보이는 김우석의 아기자기한 무대는 보는 이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듬뿍 안겨주기에 충분했다.
앞서 김우석은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과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았다. 그뿐만 아니라 방송 이후 김우석의 음악방송 1위를 축하하는 해시태그가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1위에 올라 김우석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아울러 '2ND DESIRE [TASTY]'는 한터 주간 앨범 차트(지난 8일~14일 기준)와 가온 주간 앨범 차트(지난 7일~13일 기준)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성공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김우석은 오는 21일 SBS '인기가요'에서도 '슈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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