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빈센조'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송중기가 물건을 도난 당하고 위기에 처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새 주말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 1회에서 빈센조(송중기 분)는 공항에서 리무진 택시 기사를 가장한 사기꾼들을 만났다.


수면제를 탄 물을 먹은 빈센조는 물건을 모두 빼앗긴 뒤 거지꼴이 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빈센조는 한국에 마련된 숙소로 왔으나, 이전과는 다르게 허름한 모습에 놀라워했다.

한편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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