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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첫 게시물은 딸,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랑스러운 사진이다. 특히 2세 딸의 인형같은 뒷모습이 보는 이의 심장을 저격한다.
최지우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 분들 더 건강하고 근심 없는 한 해가 되길"이라며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최지우는 지난해 5월 득녀의 기쁨을 안았다. 1975년생인 그는 2018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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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