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은 9일 8원 상승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42.34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지난 주말 상원에서 추가 부양 정책이 통과된 점이 경기 개선 기대를 높인 가운데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주요통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며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42.34원으로 8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나 최근 급등에 따른 영향 고려할 때 추가 상승은 제한될 듯"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