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차기 스마트워치 출시 전망에 지니틱스가 강세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니틱스는 오후 2시4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915원(29.95%) 상승한 3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갤럭시워치는 '비침습 혈당 수치 판독' 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센서를 활용해 혈당을 측정하는 기능으로 당뇨병 환자들에게 유용할 수 있다.

지니틱스는 전세계 웨어러블 터치IC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현재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스마트기기 터치IC와 스마트폰과 의료기기 등에 적용되는 햅틱 IC 등을 생산 중이다.


특히 호경근 지니틱스 대표이사가 삼성전자 무선사업부문 구매팀 상무 출신으로 알려져 이번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신제품 출시 전망 속, 관련주로 분류된 것으로 보인다.